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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로·자녀장려금 심사결과 문구 20개 해석 사전 — 0원·감액·차감·지연을 한 번에 번역하기

연구원 다앗 2026. 1. 29. 06:04

이 글은 홈택스/손택스에서 보게 되는 근로·자녀장려금 ‘심사결과/결정 사유 문구’를 사람 말로 번역해주는 사전이다. 문구는 화면/통지서/연도에 따라 표현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지만, 의미는 대부분 ① 탈락(0원) ② 감액(덜 나옴) ③ 차감/충당(빼고 지급) ④ 지연/보류(늦어짐)로 정리된다.

핵심 30초 요약

  • 0원이면 보통 ‘탈락(요건 미충족)’ 가능성이 크다.
  • 덜 들어오면 감액(재산구간/기한후 등) 또는 차감(세액공제/체납충당 등)일 수 있다.
  • 결정금액이 있는데 입금이 늦으면 계좌/추가확인(보정)으로 ‘지연’일 가능성이 크다.

빠른 찾기

한눈에 보는 문구 지도(요약표)

분류 문구가 말하는 것 가장 먼저 확인할 것
탈락(0원) 가구·총소득·재산 요건이 안 맞음 가구유형 / 총소득 합산 / 6/1 재산
감액 요건은 맞지만 규칙 때문에 ‘덜’ 산정 재산 감액구간 / 기한후 신청 여부
차감/충당 결정금액에서 ‘빼고’ 지급 자녀세액공제 / 체납충당 / 환수
지연/보류 결정/지급이 늦어지는 상태 환급계좌 / 추가확인(보정) / 소명요청

핵심 : “문구는 어렵게 보이지만, 대부분은 탈락·감액·차감·지연 4가지로 번역된다.”

① 탈락(0원) 문구 6개

탈락 문구는 대부분 “요건 미충족”을 뜻한다. 이 구간은 ‘덜 받는’ 문제가 아니라 ‘0원’으로 갈 수 있어, 가장 먼저 가구·총소득·재산을 다시 맞춰보는 게 빠르다.

1) “가구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”

  • : 단독/홑벌이/맞벌이 판정이 신청 내용과 다르게 잡힘
  • 흔한 원인: 배우자/부양가족 기준, 주소지/세대 관계, 부양자녀 요건 변화
  • 내가 할 일: 가구유형이 어떻게 판정됐는지(단독·홑벌이·맞벌이)부터 확인

2) “총소득이 기준을 초과합니다”

  • : 연간 합산 총소득이 상한을 넘음
  • 흔한 원인: 근로 외 소득(사업/기타/이자·배당 등) 합산, 배우자 소득 반영
  • 내가 할 일: “근로만”으로 생각했던 소득 외 항목이 합산됐는지 점검

3) “재산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”

  • : 6/1 기준 재산 합계가 기준을 넘어서 탈락
  • 흔한 원인: 부동산/차량/예금 합산, 가족 공동재산/분리 인식 차이
  • 내가 할 일: 6/1 기준으로 ‘재산 합계’가 어떻게 잡혔는지 확인

4) “부양자녀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(자녀장려금)”

  • : 자녀장려금 대상 ‘자녀 요건’이 안 맞음
  • 흔한 원인: 자녀 연령/관계/동거/부양 요건, 자녀 소득 요건 이슈
  • 내가 할 일: 자녀장려금이 “근로장려금과 다른 자격”을 가진다는 점부터 재확인

5) “신청자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(대상 아님)”

  • : 신청자 기본 요건에서 제외되는 케이스가 잡힘
  • 흔한 원인: 거주/신분/소득 형태/가구 판정 등 기본 전제에서 제외
  • 내가 할 일: 대상 조회에서 어떤 기준으로 “대상 제외”가 찍혔는지 문구를 그대로 확인

6) “중복 신청/신청 불가(가구 내 1명)”

  • : 같은 가구에서 신청이 겹치거나, 신청 주체가 맞지 않음
  • 흔한 원인: 배우자/가족이 이미 신청, 가구 판정이 내 생각과 다르게 묶임
  • 내가 할 일: 가구 내 신청자 1명 원칙 흐름을 기준으로 ‘누가 신청했는지’를 먼저 확인

② 감액(결정금액이 줄어듦) 문구 6개

감액은 “탈락”이 아니라 “규칙 적용”인 경우가 많다. 이 구간은 대체로 결정금액이 0원이 아니라 ‘줄어드는’ 형태로 나타난다.

7) “재산요건에 따른 감액 적용”

  • : 재산이 감액 구간에 있어 산정액이 줄어듦
  • 흔한 원인: 6/1 재산이 ‘감액 구간’으로 잡힘
  • 내가 할 일: 탈락(기준 초과)인지 감액(구간 적용)인지부터 구분

8) “기한후 신청 감액 적용”

  • : 신청이 늦어 감액 규칙이 적용됨
  • 흔한 원인: 정기 기간이 지나 기한후로 들어감
  • 내가 할 일: ‘정기/기한후’ 신청 루트를 먼저 확인(내가 어느 루트인지)

9) “맞벌이/홑벌이 판정 변경으로 산정액 조정”

  • : 가구유형 판정이 바뀌어 계산식이 달라짐
  • 흔한 원인: 배우자 소득 반영, 가구 판정 기준 차이
  • 내가 할 일: 최종 판정된 가구유형(단독/홑벌이/맞벌이)을 먼저 확인

10) “총소득 산정(합산) 결과에 따른 지급액 조정”

  • : 소득 합산 방식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짐
  • 흔한 원인: 근로 외 소득 합산, 배우자 소득 반영, 연간 변동
  • 내가 할 일: ‘내가 생각한 소득’과 ‘합산된 총소득’의 차이를 확인

11) “자녀 수/부양 요건 변화로 산정액 조정(자녀장려금)”

  • : 자녀 관련 요건/정보가 최종 심사에서 달리 반영됨
  • 흔한 원인: 자녀 요건 일부만 인정, 부양 관계 판정 차이
  • 내가 할 일: 자녀장려금은 ‘자녀 요건’에서 금액이 흔들릴 수 있음을 전제로 확인

12) “신청 내용과 연계자료 불일치로 조정”

  • : 신청 입력과 연계자료가 달라 최종 계산이 바뀜
  • 흔한 원인: 가구 정보/소득 반영 방식/재산 반영 차이
  • 내가 할 일: ‘내 입력’이 아니라 ‘최종 판정값’을 기준으로 원인을 찾아야 빨라짐

③ 차감/충당(빼고 지급) 문구 4개

차감/충당은 “결정금액은 있는데 실제 입금이 더 작아 보이는” 대표 패턴이다. 이 구간은 결정통지서의 차감/충당 항목을 먼저 보는 게 정답이다.

13) “자녀세액공제 금액 차감”

  • : 자녀장려금에서 자녀세액공제만큼 빼고 지급될 수 있음
  • 흔한 원인: 연말정산/종소세에서 자녀세액공제를 이미 적용
  • 내가 할 일: ‘감액’이 아니라 ‘차감’인지 먼저 구분하고, 공제 적용 여부 확인

14) “체납액 충당(국세 등)”

  • : 장려금이 체납 세금에 일부/전부 충당될 수 있음
  • 흔한 원인: 국세 체납이 존재
  • 내가 할 일: 실제 입금이 줄었으면 ‘충당’ 항목부터 확인

15) “환수 대상/환수금 발생”

  • : 과다 지급 또는 요건 변동으로 되돌려야 할 금액이 생김
  • 흔한 원인: 소득/가구/재산 판정이 사후로 달라짐
  • 내가 할 일: 환수는 ‘나중에 비용’이 될 수 있어, 통지 내용을 꼭 읽고 원인을 추적

16) “지급액 조정(차감 포함)”

  • : 감액(산정 자체 감소) + 차감/충당(지급 단계 공제)이 함께 걸린 상태일 수 있음
  • 흔한 원인: 재산 감액 + 세액공제 차감, 체납충당 동시 발생 등
  • 내가 할 일: 결정금액(산정)과 실제 지급(차감/충당)을 분리해서 봐야 헷갈리지 않음

④ 지연/보류(늦어짐) 문구 4개

지연은 “탈락”이 아니라 “아직 처리 중”일 수 있다. 이 구간은 대체로 계좌 또는 추가 확인(보정/소명)에서 발생한다.

17) “환급계좌 확인 필요/계좌 미등록”

  • : 결정이 있어도 계좌가 없거나 틀려 입금이 멈출 수 있음
  • 흔한 원인: 계좌 미등록, 명의 불일치, 번호 오류
  • 내가 할 일: 계좌 등록/수정 후 진행 상태를 다시 확인

18) “추가 확인 진행 중/자료 확인 중(보정)”

  • : 심사 과정에서 확인이 더 필요해 시간이 걸리는 상태
  • 흔한 원인: 신청정보와 연계자료 차이, 가구/소득/재산 연결 확인
  • 내가 할 일: ‘탈락’으로 단정하지 말고, 보정/요청사항이 있는지 먼저 체크

19) “소명/추가 제출 요청(확인 필요)”

  • : 특정 항목의 증빙/확인이 필요하다는 신호
  • 흔한 원인: 가구 관계, 소득 반영, 재산 항목 확인 등
  • 내가 할 일: 요청 기한/제출 방법을 확인하고 ‘미제출 지연’이 되지 않게 처리

20) “심사 진행 중/결정 전/지급 보류”

  • : 아직 최종 결정/지급 단계가 끝나지 않음
  • 흔한 원인: 심사 처리 중(일정/보정/계좌 문제 포함)
  • 내가 할 일: 결정금액이 0원인지/미결정인지부터 구분하고, 계좌·요청사항부터 확인

근로·자녀장려금 시리즈 모음

③ 지급: 언제 들어오나·왜 늦나

FAQ

Q1. 문구가 딱 이대로 안 나오는데요?

표현은 조금 달라도 의미는 대부분 같다. 이 글의 기준은 “문구를 탈락·감액·차감·지연으로 번역하는 방식”이다. 문구를 읽을 때는 ‘감정’보다 분류(4가지)부터 먼저 잡는 게 빠르다.

Q2. 결정금액이 있는데 입금이 늦으면 탈락인가요?

대부분은 탈락이 아니라 지연이다. 환급계좌 오류/미등록 또는 추가 확인(보정) 상태일 수 있으니, 계좌와 요청사항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.

Q3. “감액”과 “차감”은 뭐가 다른가요?

감액은 산정 단계에서 ‘덜 계산’되는 것이고, 차감/충당은 결정된 금액에서 ‘빼고 지급’되는 것이다. 그래서 덜 들어왔을 때는 결정금액(산정)과 실제 지급(차감/충당)을 분리해서 봐야 헷갈리지 않는다.

정보 기준 : 홈택스/손택스에서 확인되는 심사결과·결정통지 문구는 표현이 변형될 수 있어, 본문은 “자주 나타나는 의미 구조(탈락·감액·차감·지연)” 중심으로 정리했다.